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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웰니스 Evidence> 4 스트레스의 위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4-28 14:22 | 136 | 0

본문

Stress/Psychological Distress Radically Increases Risk of Death 

스트레스/정신적 고통으로 사망 위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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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NHS 스코트랜드의 10개 인구 기반 연구에 대한 대규모 통함 메타 분석은 스트레스 수준과 원인별 사망률 사이의 연관성을 정량화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8년 이상 초기에 68,000명 이상의 암이 발병하지 않은 대상을 추적한 결과 스트레스는 사망 위험을 40%까지 증가시켰다는 사실이 암울했다. 높은 스트레스는 심장병, 암 그리고 사고로 인한 사망이 90% 이상 증가하였다. 암으로 인한 사망은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Stress May Counteract Benefits of a Healthy Diet

스트레스는 건강한 식생활의 이점에 역행할 수 있다

 

A double-blinded randomized trial from Ohio State University (2016) measured the impact of meals with high and low levels of saturated fats. Key finding: for women with low levels of stress, markers of inflammation were higher after eating a meal with high levels of saturated fats, vs. a low saturated fat meal. But for women with high stress levels, those differences disappeared: they had high inflammation levels even after the low-saturated-fat meal. Stress seemed to make the meal with healthy fats look like the one with saturated fats, and has a surprising impact on metabolism.

2016Ohio 주립대학의 이중 블라인드 무작위 실험에서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식사와 낮은 식사의 영향을 측정했다. 연구결과 스트레스 수준이 낮은 여성의 경우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식사를 한 후 염증 수치가 더 높았다. 그러나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여성의 경우 포화지방 함량이 낮은 식사를 한 후에도 염증 수치가 높았다. 스트레스는 건강한 지방을 함유한 식사를 마치 포화지방을 함유한 것처럼 보이게 하고, 신진대사에 놀라운 영향을 미친다.

 

Stress May Impact Brain and Make Healthy Food Choices Harder

스트레스는 뇌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건강한 음식 선택을 더 어렵게 할 수 있다

 

A small University of Zurich study indicated that stress can have a negative impact on self-control when it comes to healthy eating. Participants underwent a moderately stressful situation, and researchers then tested their cortisol levels, and placed them in an fMRI machine to measure brain activity. They then asked participants at intervals to choose between healthy and unhealthy foods and those who underwent the stressful experience were 24% more likely to opt for unhealthy snacks. And the brain scans may illustrate why stress is the enemy of healthy eating: for the stressed subjects, the neurological connectivity between areas of the brain that are associated with value judgments, long-term planning and tastiness were affected.

Zurich 대학 연구는 스트레스가 건강한 식사습관에 있어 자제력이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참가자들은 적당히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겪었고 연구원들은 그들의 코티솔 수치를 검사했고, fMRI 기계로 뇌 활동을 측정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참가자들에게 건강에 좋은 음식과 좋지 않은 음식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요청했고, 스트레스를 받는 경험을 한 사람들은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선택할 가능성이 24%가 더 높았다. 그리고 뇌 검사를 통해 스트레스가 건강한 식사의 적인지 설명할 수 있다. 스트레스를 받는 대상자들에게 가치 판단, 장기적인 계획, 맛과 관련된 뇌의 영역들 사이의 신경학적 연결성이 영향을 받았다.

 

Expressive Writing Helps Chronic Worriers Perform Better on Stressful Tasks

표현력적인 글쓰기는 걱정을 달고 사는 사람이 스트레스성 과제를 더 잘 수행할 수 있게 돕는다

 

2017Michigan 주립대학의 한 연구에서 걱정을 달고 사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감정에 대해 쓰는 것이 다가오는 스트레스 받는 일에서 그들이 더 잘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는 것을 밝혔다. 연구자들은 참가자들의 뇌 활동을 측정했고 표현적인 글쓰기의 이점에 대한 최초의 신경 증거를 나타낸다.”고 연구자들은 말했다. 이것은 사람들이 침착한 사람으로 일을 수행할 수 있도록 뇌에서 우위를 점한다고 말했다


원문출처: https://globalwellnessinstitute.org/wellnessevidence/stress-management/stress-management-spot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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