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웰니스산업협회
K-웰니스뉴스
보도자료

<월간 K-Wellness> 2019 세계 웰니스 동향8: 웰다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07-24 17:11 | 285 | 0

본문

<월간 K-Wellness> 2019 세계 웰니스 동향8: 웰다잉

2019 Global Wellness Trends 8: Dying Well



 


    

Fueling the Trend

 

- As formal religion declines, new rituals around death arise

종교에 의한 형식적인 장례는 감소하고, 새로운 의식의 장례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 Thanks to the Internet, people are increasingly gathering more ideas about spiritual traditions (and hence death traditions) from a variety of places, and it’s giving rise to a more individualized (sometimes make-it-up-as-we-go) approach to how we want to die.

인터넷 덕분에, 사람들은 영적인 것에 대해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며 다양한 곳에서 모임을 갖기 쉬워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임은 우리가 죽음을 대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더욱 개별화된 접근을 하게끔 합니다.

 

- The medicalization of dying and a lonely, aging population have made for too many terrible deaths

외로운 고령의 노인들이 병원에서 의료진에 의해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더욱 끔찍한 죽음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 Death has become medicalized: We die in the cold environment of hospitals and nursing homes.

죽음은 의료화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병원 혹은 요양원에서 차가운 공기 속에서 죽음을 맞이합니다.

 

- Baby Boomers moving into death years and refusing a bad end-of-life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점점 죽음에 가까워지면서 끔찍한 말년은 거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 A “never-die” Silicon Valley & never-age wellness market on collision course with healthy attitudes toward death

실리콘 밸리는의 절대로 죽지 않는기술, 그리고 웰니스 시장의 나이 들지 않는기술의 융합이 죽음에 관한 태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The wellness world: complicit in denying aging & death

웰니스 세계는 나이듦과 죽음을 거부하고 있는 세계입니다.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globalwellnesssummit.com/2019-global-wellness-trends/dying-well/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649-4,3층
TEL : 02-2135-6645    /    FAX : 02-6203-2534    /    e-mail : k-wellness@naver.com
COPYRIGHT (C) 2017 한국웰니스산업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