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웰니스산업협회
K-웰니스뉴스
보도자료

<월간 K-Wellness> 2019 세계 웰니스 동향6: 웰니스 산업에서도 재력을 선보이는 중국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07-24 17:09 | 362 | 0

본문

<월간 K-Wellness> 2019 세계 웰니스 동향6: 웰니스 산업에서도 재력을 선보이는 중국

China Uncovering the Wealth In Wellness



   

By Jenny Lo and Beth McGroarty


f4bf6c55ce665e86128ef134cc883a28_1563869148_964.jpg



China’s unprecedented economic growth, political influence and technological advances have transformed the country into a global powerhouse. Given the size of the market and its growing middle class, China’s influence is now impacting the global wellness industry.

중국의 전례 없는 경제성장과 정치적 영향력, 그리고 기술발전은 전 세계적 강국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중국 시장의 크기와 중산층의 성장을 고려할 때, 중국의 영향력은 이제 세계 웰니스 산업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Who is Driving the Wellness Boom?

중국의 웰니스 붐을 일으키는 주요인들

 

 

The Middle Class

중산층

Many of these changes are driven by the explosive growth in China’s emerging middle class,[5] which is on track to expand from the current 430 million to 780 million by 2025. Among them, the generation born after the 90s (comprising 16 percent of China’s population today) is considered the new engine of consumption. Powered by their extraordinary levels of wealth, exposure to western culture and digital fluency, they are expected to account for over 20 percent of total consumption growth in China by 2030. Sophisticated and well-educated with a global mindset, China’s middle class places a healthy lifestyle as a high priority and sees this as the definition of a good life. Over 70 percent exercise regularly, purchase organic food, and strive to achieve a daily work-life balance.[6] This market segment also dominates global consumption for a variety of products, from American almonds to Korean beauty products, and their penchant for online shopping drives more than half of all global e-commerce.

중국의 많은 변화들은 중국 내 중산층의 폭발적인 성장에 기인합니다. 중국 중산층의 수는 현재 43천만인데, 2025년까지 78천만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그들 사이에서, 90년대 이후에 태어난 세대들(오늘날 중국인구의 16%를 차지하는)은 소비의 핵심 주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들의 독보적인 재력, 서양문화와의 접촉, 그리고 디지털에 능숙한 능력은 중국이 2030년까지 전체 소비의 20% 이상을 차지할 것임을 예측하게 합니다. 최상의 교육을 받고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중국의 중산층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또한 높은 우위에 두고, 이것을 좋은 삶의 척도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중산층의 70% 이상이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며, 유기농 식품을 구입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중산층 시장은 미국의 아몬드부터 한국의 뷰티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군에 있어서도 소비의 상당수를 차지하며, 이들의 온라인 쇼핑은 전 세계 전자 상거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Female Consumers

여성 소비자

Although males outnumber females by 34 million, the “she-conomy” in China is growing, driven by an increase in income level, broader exposure, and changing roles and values. Eager to travel abroad and engage in healthy lifestyles, women are leading the wellness consumption trends in China. Aside from fueling the fitness craze and contributing to the double-digit growth in health supplements, women are overtaking men when it comes to independent travel. In 2019, 59 percent of outbound tourists are expected to be female (an increase of 18 percent), with 14 percent more in spending compared to their male counterparts. Whether girlfriend getaways, health travel or multigenerational holidays, Chinese women are driving the travel experience and will influence how tourism destinations, wellness and hospitality brands develop their offerings.

비록 남성이 여성보다 34백만만큼 많지만, 중국 여성들의 소득 수준향상, 풍부한 경험, 그리고 역할과 가치관의 변화와 함께 쉬코노미”(she-conomy)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해외 여행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열망과 함께, 여성들은 중국에서 웰니스 시장의 소비 주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피트니스와 건강 보충제에 대한 열풍 외에도, 중국여성들은 자유여행에 대해서도 남성을 추월합니다. 2019년 해외여행자의 59%가 여성으로 추정되며, 이들은 남성들보다 14% 더 높은 소비를 선보입니다. 여자친구로부터 떠나는 것이든, 건강 여행이든, 혹은 공휴일에 조부모와 함께 여행하는 것이든 간에, 중국 여성들은 여행 경험을 주도하고 있으며, 관광지, 웰니스 및 환대 산업의 브랜드가 상품을 개발하는데 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Government

정부

China is facing a looming health crisisan unsupported aging population as a result of the one-child policy, record-high pollution levels, growing obesity rates, heightened level of progressive and serious illnesses, exploding cancer rates, and an ailing healthcare system. In response to the growing pressure, the State Council has launched the ambitious “Healthy China 2030” initiative to showcase its commitment to preventing disease and improving public health and fitness. The comprehensive 29-chapter document outlines a range of policies, from public healthcare infrastructure and environment management to medical industry reform and food and drug safety. The initiative has ambitious targets, from having 530 million people take part in physical exercise on a regular basis to extending China’s average life expectancy to 79 by 2030. These targets will drive an unprecedented surge in the healthcare and wellness economy.

한 자녀 정책으로 인한 고령인구의 증가, 사상 최악의 오염, 비만의 증가, 질병의 증가, 폭발적인 암 발생률과 취약한 건강 관리 시스템 등으로 인해 중국은 국가적으로 건강 위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점점 심각해지는 건강 위기에 대응하여 질병 예방과 공중 보건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야심차게 건강한 중국 2030”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 문서는 총 29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중 보건, 환경, 의료 산업 개혁, 식품과 의약품 관리 등 다양한 정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 계획은 53천만명의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신체 운동에 참여함으로써 2030년까지 중국의 평균 기대 수명을 79세까지 연장하려는 야심찬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표는 의료 및 웰니스 경제에 있어 전례 없는 폭발적인 수요를 초래할 것입니다.


 


원문출처: https://www.globalwellnesssummit.com/2019-global-wellness-trends/china-uncovering-wealth-in-wellness/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649-4,3층
TEL : 02-2135-6645    /    FAX : 02-6203-2534    /    e-mail : k-wellness@naver.com
COPYRIGHT (C) 2017 한국웰니스산업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