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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K-Wellness> 2019 세계 웰니스 동향5: 향수, 웰니스 산업으로 탈바꿈하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07-24 17:08 | 11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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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K-Wellness> 2019 세계 웰니스 동향5: 향수, 웰니스 산업으로 탈바꿈하다

MediScent: Frangrance Gets a Wellness Makeover


 

By Cassandra Cavanah with Beth McGro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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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understanding of scent’s crucial role in our physical and emotional wellbeing is transforming how we think about, nurture, and use our sense of smell.

우리의 신체적, 정서적 웰빙에 영향을 미치는 향기에 대한 새로운 이해는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과 후각을 활용하는 방식을 바꿉니다. 

         


The sense of smell is having a renaissance. It is often dismissed as the least relevant of the five sensesin a 2011 survey, 53 percent of millennials said they’d give up their sense of smell before they’d give up a tech device. Throughout history, our noses have been underrated by many and praised by few. In 1798, philosopher Immanuel Kant dubbed smell the “least rewarding” sense, and said it was, at best, “a negative condition of wellbeing.”

후각은 르네상스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오감중에 가장 사소한 것으로 평가되곤 하였습니다. 2011년 한 조사에 의하면, 53퍼센트의 밀레니얼 세대들은 휴대폰이나 노트북과 같은 전자 장치를 포기할 바에 후각을 포기하겠다고 답할 정도입니다. 역사를 통틀어서 우리의 코는 많으느 사람들에게 과소평가되었으며, 소수의 사람만이 그 가치를 인정했습니다. 1798,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는 심지어 후각을 가장 보람없는감각이라고 칭하기도 했으며. 웰빙에 있어서는 기껏해야 가장 부정적인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Yet, during the 2018 Global Wellness Summit, trend forecaster David Bosshart, PhD, quoted Nietzsche“my genius is in my nostrils”[1]when explaining the importance of smell (and taste) in the multisensory experience of sharing food and drink.그러나, 2018 세계 웰니스 정상회담에서 트렌드 예측가 David Bosshart박사는 니체의 말을 인용하며, “나의 천재성은 나의 후각에 기반한다.” 고 말했습니다. 식사를 하거나, 음료를 마실 때와 복합적인 경험을 주는 측면에서 후각과 미각은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Today, evidence-based studies around scent’s powerful impact on our wellbeing are being released fast and furiously. At the same time, new aromas are being discovered, new scent-based applications and products announced, and new innovations in the ways we harness the power of scent are being found. From candles and oils that evoke a sense of place (miss your hometown smell?there’s a candle for that) or trigger specific memories (backyard BBQ, grandma’s kitchen, etc.) to psychoactive perfumes designed to evoke new emotions; from art installations, such as Jean-Marc Chaillan’s Mood Cloud, which explores the not too far-fetched concept of melding wellness with big data (such as wellbeing microsensors), to shower calming aromas over stressed-out parts of a city, to the discovery that wine tasting (and smelling) works the brain harder than a math problem.

오늘날, 웰빙에 대한 후각의 강력한 영향에 대한 증거 기반 연구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새로운 향기가 발견되기도 하며, 후각을 기반으로 하는 어플리케이션과 제품들이 발표되면서, 향기의 힘을 활용하는 새로운 혁신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디자인 된 향수에 특정한 기억(예를 들면 뒷마당에서 바비큐 굽는 냄새, 할머니의 부엌)을 담기도 하며, 캔들에 고향의 향기를 답기도 하죠. 미술 설치물에서는 웰빙 마이크로 센서와 같은 큰 데이터를 웰빙과 융합시키는 개념을 탐구하여, 도시에서 스트레스 받는 부분을 향기 테라피를 통해 치유하기도 하고, 와인 시음이 수학 문제를 푸는 것보다 두뇌 훈련에 더 좋다는 것을 발표하기도 하였죠.




원문 출처: https://www.globalwellnesssummit.com/2019-global-wellness-trends/medi-scent-fragrance-make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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