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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K-Wellness> 2019 세계 웰니스 동향4: 자연을 처방하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07-24 17:07 | 444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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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K-Wellness> 2019 세계 웰니스 동향4: 자연을 처방하다

2019 Global Wellness Trends 4: Prescribing Nature


By Jennifer Walsh with Beth McGro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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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re is enough science about the health benefits of nature to get the attention of the medical profession. Nature as medicine. Just don’t tell big Pharma.

의료인들의 이목을 끌만한 자연이 주는 건강의 이로움에 대한 과학적 근거는 매우 많습니다. 자연은 하나의 처방입니다. 단순한 의약품이 아닙니다.

 

- The Nature Economy 

The nature economy is booming. Hotels and spas are taking advantage of their often intrinsically beautiful locations to offer more outdoor programming, and marketing it to their guests more creatively. There is a real desire to connect guests to natural surroundings, and this presents an incredible opportunity for destinations around the world.

자연의 경제적 가치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호텔과 스파들은 자연의 아름다운 위치를 활용하여 더 많은 야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창의적인 마케팅을 제공합니다. 고객들을 자연 환경에 노출시키려하며, 이는 전 세계에 놀라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 Bringing the Outside In

Since more people live in cities, a walk in nature is harder to find, as most cities don’t have the benefit of greenways and natural parks. If spending time in actual nature is the new (and not so new) gold standard for wellness, creating the ideals of nature indoors is also booming. Biophilia, from the Greek meaning “love of life and the living world,” came to the forefront in 1984, when E.O. Wilson, a biologist, theorist, naturalist and author, stated that loving nature is part of our DNA. “We love nature because we learned to love the things that helped us survive. We are hard wired to affiliate with the natural world and just as our health improves when we are in it, so our health suffers when we are divorced from it.”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시에 거주하므로, 자연을 거닐 일은 드뭅니다. 대부분의 도시들이 녹지와 자연 공원의 혜택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이죠. 실제 자연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웰니스를 위한 새롭게 떠오르는 지침이라면, 실내에서 자연을 즐기는 것도 떠오르고 있는 추세입니다. 바이오필리아(Biophilia)는 그리스어로 삶과 살아있는 세계의 사랑이라는 뜻입니다. 이는 1984년 생물학자이자 이론가, 자연주의자인 작가 E.O. Wilson가 언급한 것으로, 자연을 사랑하는 것이 우리 DNA의 일부라는 것을 주장하며 나온 말입니다. “우리는 우리 생존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사랑하려는 성질 때문에 자연을 사랑한다. 우리는 자연계와 제휴하는 것이 어렵지만, 그와 함께 제휴를 함으로써 건강이 좋아진다. 따라서 우리는 자연과 떨어져있을 때, 건강이 악화되는 것이다.” 

- Nature Smart

More and more companies are promoting the outdoor lifestyle. “Nature Smart” brands are educating consumers on the benefits of nature. It used to be that the person who served as the poster child for this idea was more of a modern-day hippie than a corporate CEO. They would literally shout from the mountaintops. All of that continues to change.

더욱 많은 기업들이 야외활동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네이처 스마트(Nature Smart)라는 브랜드는 고객들에게 자연의 이점을 교육합니다. 이러한 가치관은 기업의 CEO보다 현대적인 히피족에게 더 어울린다고 여겨집니다. 네이처 스마트는 말 그대로 산꼭대기에서 외칠 것입니다. 모든 것이 계속 변한다고 말이죠.



​원문출처: https://www.globalwellnesssummit.com/2019-global-wellness-trends/prescribing-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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