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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K-Wellness> 2019 세계 웰니스 동향2: 웰니스와 오버투어리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07-24 16:59 | 1,19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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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K-Wellness> 2019 세계 웰니스 동향2: 웰니스와 오버투어리즘



2019 Global Wellness Trends 1: Wellness Takes on Overtourism 웰니스와 오버투어리즘

By Laural Powell with Beth McGro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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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od news is that the world is becoming more affluent. The good and bad news is that increasing numbers of people are opting to spend their new-found wealth on travel. Worldwide, more than 1.3 billion people travel internationally annually, up from 500 million trips in 1995.

좋은 소식은 세상이 점점 부유해진다는 것입니다.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은 그렇게 부유해진 사람들이 더욱 많이 여행에 지출을 한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13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매년 해외여행을 하며, 그것은 19955억 번의 여행 횟수에서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여행자 모두가 모나리자를 보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According to the Brookings Institution, “By our calculations, just over 50 percent of the world’s population, or some 3.8 billion people, live in households with enough discretionary expenditure to be considered middle class or rich.” Additionally, “the rate of increase of the middle class, in absolute numbers, is approaching its all-time peak. Already, about 140 million are joining the middle class annually and this number could rise to 170 million (per year) in five years’ time.

Brookings Institution에 의하면, “우리 계산에 의하면, 전 세계 인구의 50퍼센트 이상이, 혹은 38억 명의 사람들이 중산층이나 부유층으로 간주되면, 소비에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중산층의 비중이 확고해지고 날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이미 약 14천만 명의 사람들이 중산층에 속하며, 이 수치는 향후 5년 내에 17천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Overtourism Defined

오버투어리즘이란?


Overtourism is one of the most pressing issues impacting the travel and tourism industry today. This is especially the case in Europe, where the phenomenon is most acute.

오버투어리즘은 오늘날 여행과 관광 산업에 있어 가장 뜨거운 감자입니다. 이것은 특히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인데요, 오버투어리즘 현상이 가장 극명히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One of the challenges in defining overtourism is that its symptoms vary across destinations. In cities, too many tourists can alienate residents and overtax local infrastructure. In UNESCO World Heritage sites like Machu Picchu and Angkor Wat, mass tourism leads to litter-filled landscapes, threatening the spiritual, cultural and physical integrity of sacred places. On the beaches of Thailand and the Philippines and Spain, overtourism damages the environment and degrades the visitor experience. On Easter Island; in Bagan, Myanmar; and in San Miguel de Allende, Mexico, hordes of tourists pose threats to local heritage and culture. Regardless of the symptoms, the common denominator is a negative outcomewhether on the environment, on the local residents, on the culture, or on the tourism experience

오버투어리즘을 정의하는 데에 있어 가장 어려운 점은 이 현상이 관광지마다 매우 다양하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도시에서는, 너무나도 많은 관광객들이 원주민들과 지역 인프라에 대한 세금에 대해 무관심하다는 것입니다. 마추픽추나 앙코르와트와 같은 유네스코의 세계 유산지역에서는, 오버투어리즘으로 인한 쓰레기문제와 그 지역의 정신적, 문화적, 신체적 위협과 같은 문제가 나타나곤 합니다. 태국과 필리핀, 그리고 스페인의 해변지역에서는 오버투어리즘이 환경을 해치고 이것이 관광객의 관광 경험에 상당히 안좋은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이스터섬의 미얀마 바간의 경우, 그리고 멕시코의 산 미구엘 데 아옌데 (San Miguel de Allende)에서는 관광객들이 무리지어 다니며 지역 유산과 문화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그 영향이 무엇이든 간에, 이 모든 것들의 공통분모는 부정적인 결과를 낳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환경이든, 지역 주민이든, 문화이든, 혹은 관광객들의 관광 경험이든 말이죠.

 

 

A Dose of Wellness

해결책으로서의 웰니스

      

Overtourism is a wellness issue for the world. After all, travel to overtouristed places is not a well experience for visitors nor for locals. As economist Thierry Malleret puts it, “In the same way that air pollution negatively impacts the wellness experience where one cannot breathe, will overtourism do the same in places where one cannot move?”

오버투어리즘은 세계의 웰니스 이슈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결국, 너무 많은 관광객들이 있는 곳으로 여행을 하는 것은 방문자가 지역 주민들 모두에게 좋은 경험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경제학자인 Thierry Malleret대기 오염으로 인해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경험은 웰니스 경험에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마찬가지로, 오버투어리즘으로 인해 사람들이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것은 같은 부정적인 결과를 미칠까요?” 라고 말했습니다.

      

Can wellness tourism prove to be the antidote that eases the ills of overtourism? Experts say diversifying the tourism product helps relieve pressure on natural and cultural resources and achieves a more equitable distribution of tourism benefits for residents. Certainly, wellness assets provide a path toward diversification and distribution.

웰니스 관광이 오버투어리즘의 악몽을 완화시키는 해독제가 될 수 있을까요? 전문가들은 관광 상품을 다양화하는 것이 자연 및 문화 자원에 대한 압박을 덜어주고 주민들에게 보다 공평한 관광 혜택을 제공한다고 말합니다. 확실히, 웰니스 자사은 다양성과 분배를 위한 좋은 통로를 제공합니다.

 

 

원문출처: https://www.globalwellnesssummit.com/2019-global-wellness-trends/wellness-takes-on-over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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