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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K-Wellness> 2019 세계 웰니스 동향1: 웰 패션 – 일상복이 된 기능성 의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07-24 16:51 | 56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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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K-Wellness> 2019 세계 웰니스 동향1: 웰 패션 - 일상복이 된 기능성 의류

2019 Global Wellness Trends 1: Well Fashion Way Beyond Athleisure

    

By Beth McGro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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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ment we’re born, clothing gets slapped on us. And for most of us, that founding moment foretells a nearly lifelong, complex relationship (even obsession) with what we wear. It’s understandable: No other objects touch our bodies every single day, and our clothes are a powerful nonverbal projection of “who we are.” So, our relationship with fashion gets imbued with tons of emotion (from joy to misery): Clothes can make me new, better, sexier and more sophisticated or make me look ugly or off trend. This magical thinking drives us to overbuy, stuffing our closets with purchases we thought would transform us but typically gather dust and regrets or get tossed.

우리는 태어난 순간부터 의복을 입습니다. 그리고 우리 대부분에게 있어서, 그 순간은 우리가 무엇을 입는지에 관한 평생의, 복잡한 관계(심지어는 옷에 대한 강박적인 관계)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이해되는 부분입니다: 그 어떠한 물건도 매일 우리 신체에 직접적으로 접촉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옷이야 말로 우리가 누군가에 대해 가장 잘 보여주는 비언어적 소통입니다. 그래서 옷과 우리의 관계는 기쁨, 불행과 같은 수많은 감정을 자극합니다. 옷은 우리를 새롭게, 더 좋게, 섹시하게, 그리고 더 세련되게 만들거나 혹은 더 추하거나 유행에 뒤 쳐진듯 한 인상을 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생각은 우리가 스스로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생각에 과소비를 하거나, 옷장에 무언가를 더 채우는 행위를 하게끔 하지만 먼지만 더 쌓일 뿐 후회와 쓰레기만 만들 뿐입니다.

 

Smart Clothes That Boost Your Health & Wellbeing

건강과 웰빙을 향상시키는 스마트한 옷

 

Clothes are pressed against our bodies all day, but aside from keep-me-warm or cover-me-up functionality, they’ve been rather “dumb.” No longer; a revolution in smart materials is doing what makes nothing but sense: clothing that optimizes your wellbeing while you wear it. A dizzying array of new technologiesfrom Internet-of-Things hardware/software to body-mapping technologiesmean futuristic fashion can embed numerous wellness benefits, such as clothes that adapt to all kinds of environmental and bodily changes (heat, cold, air flow, UV rays, etc.). But the trend spans much more than environmental response clothing. An era of “active well clothing” that is connected, intelligent and healing is rising: from anti-bacterial clothes that clean themselves to clothes that can heal or moisturize your body to clothes that express your mood.

옷은 하루 종일 우리 몸에 맞닿아 있지만, 보온 기능과 커버 기능을 제외하고는 오히려 바보같았습니다. 소재의 혁명은 당신이 옷을 착용하는 동안 당신의 웰빙을 최적화해줄 수 있습니다. 복잡해보이고 현란해 보이는 새로운 기술들 사물인터넷부터 바디 매핑 기술에 이르는 은 다양한 종류의 환경 및 신체적 변화 (, 추위, 공기 등)에 적응할 수 있게 하며 수많은 웰니스 혜택을 보장합니다. 하지만 주변 환경에 대응하는 것보다 유행을 따라가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능동적으로 잘 입는 것의 시대가 도래하고, 똑똑하게 힐링하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당신을 치료하거나 신체에 수분을 제공하는 항 박테리아 기능성 의류에서부터 당신의 기분을 표현하는 옷들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원문출처:  https://www.globalwellnesssummit.com/2019-global-wellness-trends/wellness-fashion-beyond-athlei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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