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웰니스산업협회
K-웰니스뉴스
보도자료

<월간 K-Wellness> 웰니스와 긱 경제 : 다국적 기업을 위한 기회들, Wellness and the Gig…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07-10 16:01 | 389 | 0

본문

<월간 K-Wellness> 웰니스와 긱 경제 : 다국적 기업을 위한 기회

Wellness and the Gig economy: Opportunities for multinational employers


By James Reid / October 29, 2018


Wellness and the Gig economy: Opportunities for multinational employers




※ 긱 경제(Gig economy)

빠른 시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비정규 프리랜서 근로 형태가 확산되는 경제 현상. 1920년대 미국에서 재즈 공연의 인기가 높아지자 즉흥적으로 단기적인 공연팀(gig)들이 생겨난 데서 유래한 말




Meeting clients where they are is essential to staying relevant. This means proactively educating and addressing the concerns they are identifying in their industry.

클라이언트를 만나는 것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입니다. 이것은 그들이 업계에서 느끼는 우려들을 적극적으로 교육하고 관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Earlier this month, MAXIS Global Benefits Network, the joint venture between MetLife and AXA, hosted a client innovation summit at our headquarters in New York City to bring together multinational clients and subject matter experts who could address challenges and trends in an evolving global benefits space.

이번 달 초, MetLifeAXA의 합작 투자사인 MAXIS Global Benefits Network는 다국적 클라이언트들과 진화하는 세계 경제의 당면 과제와 동향을 다루는 전문가들을 모으기 위해 뉴욕의 본부에서 클라이언트 혁신 정상 회의를 주최했습니다.

 

Discussions around health and wellness and the gig economy stood out with the greatest amount of buzz from clients. For those of you who missed it, here are some of the insights:

건강과 웰니스, 그리고 긱 경제에 대한 논의는 클라이언트들의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그것을 놓친 당신을 위해, 여기 몇 가지 논점을 공개합니다:


  

1. Health & Wellness

건강 & 웰니스  


MetLife’s 2018 U.S. Employee Benefit Trends Study found that employees want a workplace that sees employees as whole, complete people with experiences at work and at home that combine to make a meaningful life. Luckily, employers need only to look within their organizations to identify innovative strategies to bring work-life blend to employees on the job.

MetLife2018 미국 직원 복지 동향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직원들은 스스로가 가정에서와 직장에서 모두 의미 있는 삶을 꾸릴 수 있도록 전인적 인간으로 대우받을 수 있는 직장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다행이도, 고용주들은 그들의 조직 내에서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꽤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전략을 찾고 있습니다. 다행이도, 고용주들은 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꽤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전략을 위해 그들의 조직을 파악하기만 하면 됩니다.

       

My colleague, Susan Podlogar, EVP and Chief Human Resources Officer for MetLife, presented on work-life blend with an emphasis on health and wellness initiatives at work. She explained that “we can blend technology and human capabilities to deliver innovative strategies that bridge [the] gaps” between work life and personal life; high tech and high touch.

MetLifeEVP이자 인사담당자인 나의 동료 Susan Podlogar는 직장에서의 건강과 웰니스 추진력에 대해 중점을 두며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그녀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직장에서의 삶과 개인적인 삶의 간극을 줄이기 위해 기술과 인간의 능력을 혼합하여 혁신적인 전략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 그것은 바로 하이테크, 하이터치입니다.”

      

According to Susan, innovation can be nurtured from varying sources such as:

수잔에 따르면, 혁신은 다양하게 형성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 Using creative approaches

독창적인 접근 방식 사용하기

· Building on data-driven insights

데이터 기반 통찰력 구축하기

· Staying attuned to the environment

급변하는 환경에 적응, 대응하기 

· Adopting technology to augment benefits

혜택을 증가시킬 수 있는 기술 채택하기

 

When thinking about health and wellness, companies have an opportunity to create experiences that matter for employees. Take the whole employee into accounttheir physical, mental, and emotional needswhen crafting benefit programs. According to EBTS, programs and offerings that support flexibility and empower employees, such as flexible benefit packages and financial wellness programs, are essential to the human workplace.

건강과 웰니스에 대해 생각할 때, 기업은 직원에게 중요한 경험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습니다. 직원복지프로그램을 제작할 때에는, 모든 직원의 신체적, 정신적, 그리고 정서적 요구사항을 고려해야합니다. EBTS에 따르면, 유동적인 복지 패키지와 웰니스 재정 지원 프로그램과 같이 유연하면서도 직원들에게 권한을 부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은 직장에서 필수적입니다.

 

 

2. The future of the workforce

인력의 미래

 

According to McKinsey’s 2016 research on the gig economy, the global phenomenon of the rise in independent and freelance workers will continue to grow in upcoming years. There’s both concern as well as opportunity here.

긱 경제에 관한 맥킨지(McKinsey)2016년 연구에 따르면, 독립 프리랜서 인력이 증가하는 세계적인 현상은 향후 몇 년간 지속될 것입니다. 여기에는 기회뿐만 아니라, 몇 가지 우려도 있습니다.

 

For example, employers are challenged by how to solicit loyalty from contact employees who view themselves as separate entities from their temporary employer including protecting company information from a revolving door of short-term employees. Conversely, temporary employees provide access to expertise and skills which either doesn’t require an expensive consultancy or agency or cannot be found in an employer’s existing talent pool.

예를 들면, 고용주들에게는 단기 계약에 의한 계약직들로부터 회사의 중요한 정보를 보호하는 것을 포함하여, 어떻게 충성도를 요구할 수 있을지에 대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고용주들은 계약직들이 회전문을 통해 들어올 때부터 어려움을 겪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스스로를 한 조직체의 일부보다는, 임시적인 별개의 존재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한편, 임시 계약직원들은 값 비싼 컨설팅이나 대행 기관을 필요로 하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지식과 기술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것은 고용주의 기존 인력 풀에서는 찾을 수 없는 것이기도 합니다.

      

As the gig economy continues to grow, an employer’s ability to provide their workers with the flexibility and freedom that gigs provide will be even more important. The future of their business depends on it. EBTS indicates that more workers are interested in gigs (contract or freelance work) as opposed to full-time jobs than last year (57% this year vs 51% last year), and it’s not just interest, it’s intent24% of employees say they plan to leave their full-time jobs for freelance work in the next 5 years.

긱 경제가 계속 성장함에 따라 고용주가 그들의 직원들에게 긱의 유연성과 자유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은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이들 사업의 미래는 여기에 달려있습니다. EBTS는 더욱 많은 직원들이 작년에 비해, 정규직보다 비정규 프리랜서 근로에 관심을 보이며(작년에는 51%의 관심을 보였다면, 올해는 57%), 이것은 단순한 관심이 아니라, 하나의 의도로 보여진다고 밝혔습니다. 왜냐하면, 24%의 직원들이 비정규 프리랜서를 위하여 그들의 정규직을 향후 5년 이내로 떠날 계획을 밝혔기 때문입니다.

      

Although there aren’t any clear answers (yet) on how to best provide benefits to this burgeoning workforce including the bottom line benefits to the employercollectively, employers, insurers, and consultants can promote constructive conversation around the trend. Growing expectations from regulators and increasing competition for talent may motivate employers of gig workers to offer greater access to benefits.

비록 다소 다루기 힘든 비정규 인력들에게 어떻게 최선의 복지를 제공할지에 대해 아직까지 명확한 답은 없지만, 직원, 보험가, 컨설턴트가 다 함께 협력하여 긱 이코노미 경향에 대해 건설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There is, however, a clear ROI from preserving a sense of connection in the workplace through customizable benefits, financial wellness, flex time and professional development programs. From the employer perspective, it’s better recruitment and retention, and increased productivity and engagement from employees. From the employee perspective, it’s less stress and likely better health, and greater sense of empowerment and appreciation.

그러나, 직장에서 개인맞춤형 복지, 웰니스의 재정적 지원, 탄력적인 시간, 그리고 전문적인 자기개발 프로그램을 통한 일련의 유대감을 유지함으로써 오는 분명한 ROI는 있습니다. 고용주 관점에서 보았을 때 더 나은 채용과 직원 유지율을 보장할 수 있고, 직원의 생산성 및 참여도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직원 관점에서는, 스트레스가 덜하고 더욱 건강해질 수 있으며, 스스로의 권한이 강해지며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원문 출처: https://www.linkedin.com/pulse/wellness-gig-economy-opportunities-multinational-employers-james-reid/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649-4,3층
TEL : 02-2135-6645    /    FAX : 02-6203-2534    /    e-mail : k-wellness@naver.com
COPYRIGHT (C) 2017 한국웰니스산업 COMPANY ALL RIGHTS RESERVED